장목초, 해범 진영세 선생과 함께 ‘가훈 써주기 행사’
작성 : 2015년 11월 11일(수) 16:25 가+가-

해범 진영세 선생이 학생에게 가훈을 전하고 있다.
해양수산부 지정 해양교육연구시범학교를 운영 중인 장목초등학교(교장 민수현)가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지난 10일 5,6학년 27명을 대상으로 ‘가훈 써주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각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정한 가훈이 해범 진영세 선생의 붓끝에서 그 의미가 더해지는 순간을 함께 볼 수 있었다.
학생들은 진영세 선생이 붓을 들고 한 획을 그을 때마다 탄성을 내며 신기한 눈으로 바라보았다.
이날 진 선생은 학생마다 직접 가훈을 전해주면서 가훈의 의미를 설명해주고 가훈의 의미만큼이나 실천이 더 중요하다는 말을 남겼다.
학생들은 진 선생에게 직접 받은 가훈을 소중하게 보관하면서도 항상 마음에 새기겠다는 다짐을 했다.
행사를 마무리하면서 진 선생은 무엇보다 욕심이 없고 남을 질투하지 않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덕담과 함께 서예에 대한 관심도 함께 당부했다.
‘웃으며 살자’라는 좌우명을 받은 김도현(6학년) 학생은 “유명한 선생님으로부터 가훈과 좌우명 작품을 선물 받아서 너무 기쁘고 마음가짐이 달라졌다. 웃으며 살자라는 좌우명이 상형문자로 탄생한 작품이 너무 마음에 든다”는 소감을 남겼다.
이 행사는 거제신문이 주최·주관하고 지역신문발전위원회가 후원하는 '거제신문과 함께하는 건강가족 가훈 써주기' 행사로 해범 진영세 선생의 재능기부로 진행되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행사에는 각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정한 가훈이 해범 진영세 선생의 붓끝에서 그 의미가 더해지는 순간을 함께 볼 수 있었다.
학생들은 진영세 선생이 붓을 들고 한 획을 그을 때마다 탄성을 내며 신기한 눈으로 바라보았다.
이날 진 선생은 학생마다 직접 가훈을 전해주면서 가훈의 의미를 설명해주고 가훈의 의미만큼이나 실천이 더 중요하다는 말을 남겼다.
학생들은 진 선생에게 직접 받은 가훈을 소중하게 보관하면서도 항상 마음에 새기겠다는 다짐을 했다.
행사를 마무리하면서 진 선생은 무엇보다 욕심이 없고 남을 질투하지 않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덕담과 함께 서예에 대한 관심도 함께 당부했다.
‘웃으며 살자’라는 좌우명을 받은 김도현(6학년) 학생은 “유명한 선생님으로부터 가훈과 좌우명 작품을 선물 받아서 너무 기쁘고 마음가짐이 달라졌다. 웃으며 살자라는 좌우명이 상형문자로 탄생한 작품이 너무 마음에 든다”는 소감을 남겼다.
이 행사는 거제신문이 주최·주관하고 지역신문발전위원회가 후원하는 '거제신문과 함께하는 건강가족 가훈 써주기' 행사로 해범 진영세 선생의 재능기부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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