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일운초, 블루오션 미래를 밝히다
한국해양재단 주최 해양교육동아리, 거제 해양환경동아리 최우수
작성 : 2015년 12월 24일(목) 21:44 가+가-

일운초 해양동아리 블루오션
거제시 일운초등학교(교장 김순도) 해양환경동아리 블루오션(지도교사 김호석) 이 지난 10일 한국해양재단이 주최한 2015년 해양교육동아리 사업에서 최우수 동아리로 선정돼 재단이사장상과 100만원 상당의 상금을 받게 됐다.
해양환경동아리 블루오션은 지난 4월 한국해양재단에서 주최한 해양교육동아리 지원사업 공모에 지원하여 선정된 이후 약 7개월간 활동을 진행하면서 거제 일운면 지역의 해안 환경정화 활동 및 환경관련 다양한 활동을 진행,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던 25개 초,중,고등학교를 통틀어 최우수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1월 거제교육지원청에서 주최한 해양환경교육동아리 발표대회에서도 최우수를 받아 거제 해양환경교육활동의 중심으로 발돋음하는 기염을 토했다.
6학년 장유나 학생은 “벌써 2년동안 동아리 활동을 해오고 있는데 해안가에서 버려진 쓰레기들을 주우면서 우리들이 깨끗하게 만든 해안을 보면 너무 뿌듯했는데 이런 활동으로 상까지 받게 돼서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호석 지도교사는 “초등학생 동아리지만 항상 적극적으로 우리 지역사회의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것을 보면 대견하고 앞으로 더욱 창의적인 해양환경동아리 활동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해양환경동아리 블루오션은 지난 4월 한국해양재단에서 주최한 해양교육동아리 지원사업 공모에 지원하여 선정된 이후 약 7개월간 활동을 진행하면서 거제 일운면 지역의 해안 환경정화 활동 및 환경관련 다양한 활동을 진행,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던 25개 초,중,고등학교를 통틀어 최우수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1월 거제교육지원청에서 주최한 해양환경교육동아리 발표대회에서도 최우수를 받아 거제 해양환경교육활동의 중심으로 발돋음하는 기염을 토했다.
6학년 장유나 학생은 “벌써 2년동안 동아리 활동을 해오고 있는데 해안가에서 버려진 쓰레기들을 주우면서 우리들이 깨끗하게 만든 해안을 보면 너무 뿌듯했는데 이런 활동으로 상까지 받게 돼서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호석 지도교사는 “초등학생 동아리지만 항상 적극적으로 우리 지역사회의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것을 보면 대견하고 앞으로 더욱 창의적인 해양환경동아리 활동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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