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고현초 밴드부 G7 정기공연
작성 : 2016년 02월 02일(화) 17:06 가+가-

공연모습
거제고현초등학교(교장 박은배)는 지난 1일 교내 다목적실에서 ‘G7 정기공연’을 열었다.
이번 정기공연은 6학년 학생들의 졸업을 앞두고 운영된 졸업주간 행사 중 하나로, 밴드부와 관악부의 공연과 5~6학년 학생들의 장기자랑 무대로 꾸며졌다.
거제고현초 개교와 함께 창단되어 올해로 창단 10주년이 된 밴드부 G7은 ‘오리 날다(체리필터)’, ‘그대에게(넥스트)’외 10곡을 공연했다.
밴드부 G7을 주축으로 한 이번 공연은 작년에 창단한 관악부의 초대 공연으로 빛을 발했다.
관악부는‘아메리칸 심포니’외 3곡을 연주하며 관악기 특유의 힘찬 소리로 무대를 채웠다.
공연을 마친 후 박은배 교장은 “정기공연을 통해 학부모, 교사, 학생이 음악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기회, 학생들의 소질과 적성을 계발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했다.
G7의 황서진(6학년) 학생은 “처음에는 다소 긴장했지만 차츰 무대를 즐기게 되었고, 관객의 호응 역시 역대 공연 중 최고였다”고 말했다.
공연을 관람한 권소희(6학년) 학생은 “졸업을 앞두고 친구들이 준비한 무대를 보고 응원하며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엄지를 세웠다.
서혜림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정기공연은 6학년 학생들의 졸업을 앞두고 운영된 졸업주간 행사 중 하나로, 밴드부와 관악부의 공연과 5~6학년 학생들의 장기자랑 무대로 꾸며졌다.
거제고현초 개교와 함께 창단되어 올해로 창단 10주년이 된 밴드부 G7은 ‘오리 날다(체리필터)’, ‘그대에게(넥스트)’외 10곡을 공연했다.
밴드부 G7을 주축으로 한 이번 공연은 작년에 창단한 관악부의 초대 공연으로 빛을 발했다.
관악부는‘아메리칸 심포니’외 3곡을 연주하며 관악기 특유의 힘찬 소리로 무대를 채웠다.
공연을 마친 후 박은배 교장은 “정기공연을 통해 학부모, 교사, 학생이 음악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기회, 학생들의 소질과 적성을 계발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했다.
G7의 황서진(6학년) 학생은 “처음에는 다소 긴장했지만 차츰 무대를 즐기게 되었고, 관객의 호응 역시 역대 공연 중 최고였다”고 말했다.
공연을 관람한 권소희(6학년) 학생은 “졸업을 앞두고 친구들이 준비한 무대를 보고 응원하며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엄지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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