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목초, 경남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2년 연속 금상
작성 : 2016년 05월 16일(월) 10:47 가+가-

한순 어린이
경남 거제 장목초등학교(교장 민수현) 한순 학생(4학년‧지도교사 최재혁)이 제38회 경남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역예선을 거쳐 창의력, 독창성, 경제성 등이 인정된 220점이 경남 본선에 출품됐다.
이 중 한순 학생이 출품한 ‘허리디스크 환자를 위한 양말신기 도우미’가 금상을 수상했으며 7월에 개최되는 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됐다.
한순 학생은 누구나 쉽게 신을 수 있는 양말이 허리가 불편한 허리디스크 환자들에게는 고통의 대상이 된다는 사실에 착안, 허리디스크 환자들이 허리를 굽히지 않고서도 양말을 신을 수 있는 도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민수현 교장은 “작년 경남대회 금상, 전국대회 특상 수상에 이어 올해에도 연이은 금상 수상 및 전국대회 출전은 우리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과학적 사고력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 면서 “학생들의 창의력 신장을 위한 교육에 더욱 매진하겠다.” 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대회는 지역예선을 거쳐 창의력, 독창성, 경제성 등이 인정된 220점이 경남 본선에 출품됐다.
이 중 한순 학생이 출품한 ‘허리디스크 환자를 위한 양말신기 도우미’가 금상을 수상했으며 7월에 개최되는 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됐다.
한순 학생은 누구나 쉽게 신을 수 있는 양말이 허리가 불편한 허리디스크 환자들에게는 고통의 대상이 된다는 사실에 착안, 허리디스크 환자들이 허리를 굽히지 않고서도 양말을 신을 수 있는 도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민수현 교장은 “작년 경남대회 금상, 전국대회 특상 수상에 이어 올해에도 연이은 금상 수상 및 전국대회 출전은 우리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과학적 사고력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 면서 “학생들의 창의력 신장을 위한 교육에 더욱 매진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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