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초, 소년장사를 꿈꾼다 경남씨름선수권 수상
작성 : 2017년 11월 14일(화) 13:54 가+가-

계룡초 씨름부
계룡초등학교(교장 류봉민)는 5학년 김창현, 공도연 군이 지난 10일 고성종합운동장 씨름장에서 열린 ‘제45회 경남씨름선수권대회’에서 장사급 부분 1위, 2위를 차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대회는 경남씨름협회의 주관으로 열렸으며 오는 12월에 개최될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남 선발전'을 앞둔 평가전이다.
계룡초는 장사급 부분에서 1위와 2위를 차지했고, 4학년 김태영 군도 5학년 형들을 누르고 3위에 입상했다.
특히 김창현 군은 170cm가 넘는 키에 105kg에 육박하는 덩치로 올해 출전한 대회에서 모두 입상을 하며 내년 전국소년체육대회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씨름부 관계자는 “창현이가 덩치에 맞지 않게 유연하고 균형 감각이 아주 좋은 학생으로 기술 습득력이 매우 빠르다.”고 말했다.
계룡초등학교 류봉민 교장은 “창현이가 씨름을 시작해서 바른 인성을 가진 학생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앞으로 창현이가 학교의 명예를 높일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이 대회는 경남씨름협회의 주관으로 열렸으며 오는 12월에 개최될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남 선발전'을 앞둔 평가전이다.
계룡초는 장사급 부분에서 1위와 2위를 차지했고, 4학년 김태영 군도 5학년 형들을 누르고 3위에 입상했다.
특히 김창현 군은 170cm가 넘는 키에 105kg에 육박하는 덩치로 올해 출전한 대회에서 모두 입상을 하며 내년 전국소년체육대회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씨름부 관계자는 “창현이가 덩치에 맞지 않게 유연하고 균형 감각이 아주 좋은 학생으로 기술 습득력이 매우 빠르다.”고 말했다.
계룡초등학교 류봉민 교장은 “창현이가 씨름을 시작해서 바른 인성을 가진 학생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앞으로 창현이가 학교의 명예를 높일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