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여파 대입수능 23일로 연기
작성 : 2017년 11월 15일(수) 20:39 가+가-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는 23일로 연기됐다.
15일 경북 포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한 여파다. 수능이 연기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교육부는 "안전이 최우선이고 형평성과 공정성에 따라 수능을 연기하는 게 맞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15일 경북 포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한 여파다. 수능이 연기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교육부는 "안전이 최우선이고 형평성과 공정성에 따라 수능을 연기하는 게 맞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webmaster@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