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창호초, 내고장 사랑‘쑥캐기' 체험
작성 : 2018년 04월 05일(목) 15:50 가+가-

쑥캐기 체험에 나선 창호초 학생들
거제창호초등학교(교장 박람숙)는 지난 3일 전교생과 유치원생이 학교 인근들판에서 내고장 사랑 행사의 일환으로 쑥캐기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창호초는 체험을 통해 지역적 특색을 알고, 내 고장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기 위해 학기별로 내 고장 사랑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내 고장에서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겨울의 추위를 이겨내고 봄기운을 전하는 쑥의 강인함을 알 수 있는 활동으로 실시했다.
활동은 유치원생부터 6학년에 이르기까지 전교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마련하기 위해, ‘유치원-5학년’, ‘1학년-5학년’ 등 짝을 이루어 활동하도록 했다.
고학년이 저학년에게 쑥을 캐는 위치와 방법을 가르쳐 주며 후배에 대한 배려와 선배에 대한 고마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1학년 후배와 짝이 되어 참여한 6학년 김군은 “평소 귀여워하던 동생이 힘들어하였지만, 잘 따라와 줘서 고마웠다. 친동생이 생긴 것처럼 기쁘다.”며 짝이 되어 체험활동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창호초는 체험을 통해 지역적 특색을 알고, 내 고장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기 위해 학기별로 내 고장 사랑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내 고장에서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겨울의 추위를 이겨내고 봄기운을 전하는 쑥의 강인함을 알 수 있는 활동으로 실시했다.
활동은 유치원생부터 6학년에 이르기까지 전교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마련하기 위해, ‘유치원-5학년’, ‘1학년-5학년’ 등 짝을 이루어 활동하도록 했다.
고학년이 저학년에게 쑥을 캐는 위치와 방법을 가르쳐 주며 후배에 대한 배려와 선배에 대한 고마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1학년 후배와 짝이 되어 참여한 6학년 김군은 “평소 귀여워하던 동생이 힘들어하였지만, 잘 따라와 줘서 고마웠다. 친동생이 생긴 것처럼 기쁘다.”며 짝이 되어 체험활동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