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초, 제16회 초중학생 축구대회 우승
작성 : 2018년 10월 26일(금) 16:40 가+가-

신현초교 축구부
거제 신현초등학교(교장 김기태) 축구부가 지난 25 ~ 26일 양일 간 거제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제16회 초중학생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신현초등학교 축구부는 지난 25일 8강전에서 계룡초등학교를 만나 접전 끝에 승부차기 0-0(4-3) 승리로 4강에 진출했다.
26일 제산초등학교와의 4강전에서 서환(신현초 / 6학년)의 중거리 선제골에 연이은 헤딩골과 류태우(신현초, 6학년)의 추가골로 3:0승리를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 거제중앙초등학교를 만난 신현초는 전반전에 류태우의 슛에 바운드된 공을 차분하게 밀어 넣은 원종혁(신현초, 6학년)의 선제골과 류태우의 추가골로 3:0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번대회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한 서환 학생은 “8강전 승부차기를 하는 순간은 정말 떨리고 긴장됐지만, 끝까지 집중해 6학년 마지막 경기에서 우승해 더욱 뜻깊고 기쁘다 ”고 소감을 전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신현초등학교 축구부는 지난 25일 8강전에서 계룡초등학교를 만나 접전 끝에 승부차기 0-0(4-3) 승리로 4강에 진출했다.
26일 제산초등학교와의 4강전에서 서환(신현초 / 6학년)의 중거리 선제골에 연이은 헤딩골과 류태우(신현초, 6학년)의 추가골로 3:0승리를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 거제중앙초등학교를 만난 신현초는 전반전에 류태우의 슛에 바운드된 공을 차분하게 밀어 넣은 원종혁(신현초, 6학년)의 선제골과 류태우의 추가골로 3:0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번대회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한 서환 학생은 “8강전 승부차기를 하는 순간은 정말 떨리고 긴장됐지만, 끝까지 집중해 6학년 마지막 경기에서 우승해 더욱 뜻깊고 기쁘다 ”고 소감을 전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