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광용 거제시장, 산림청에 난대수목원 조성 등 건의
작성 : 2019년 02월 15일(금) 17:17 가+가-

산림청장을 면담하고 있는 변광용 거제시장
변광용 거제시장이 국립난대수목원 거제 유치를 위해 지난 14일 산림청을 방문했다.
지난해 10월에 이어 2번째다.
변 시장은 이 자리에서 미래 기후변화를 대비한 남부 해양권의 수목유전자원을 수집, 보존 및 관리하는 식물 전문연구 기관인 ‘국립난대수목원’이 조성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변 시장은 식생현황과 기반시설이 잘 갖춰진 거제가 난대수목원 조성의 최적지임을 설명하고 반드시 유치될 수 있도록 거듭 요청했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수목원 하나만으로는 관광객 유치에 애로가 있으므로 수목원과 연계한 지역산림 소득사업, 산촌체험, 난대수종의 복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변시장은 날로 심각해지는 미세먼지에 대한 효율적 대응을 위해 미세먼지 저감 숲 조성 사업비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거제는 양대조선소와 협력사로 인해 미세먼지 저감 숲 조성이 반드시 필요하므로 적극 지원해 줄 것을 피력했다.
이후 변 시장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우상호 의원을 찾아가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당면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전방위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해 10월에 이어 2번째다.
변 시장은 이 자리에서 미래 기후변화를 대비한 남부 해양권의 수목유전자원을 수집, 보존 및 관리하는 식물 전문연구 기관인 ‘국립난대수목원’이 조성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변 시장은 식생현황과 기반시설이 잘 갖춰진 거제가 난대수목원 조성의 최적지임을 설명하고 반드시 유치될 수 있도록 거듭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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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상호 의원실을 찾은 변광용 시장 |
김재현 산림청장은 “수목원 하나만으로는 관광객 유치에 애로가 있으므로 수목원과 연계한 지역산림 소득사업, 산촌체험, 난대수종의 복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변시장은 날로 심각해지는 미세먼지에 대한 효율적 대응을 위해 미세먼지 저감 숲 조성 사업비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거제는 양대조선소와 협력사로 인해 미세먼지 저감 숲 조성이 반드시 필요하므로 적극 지원해 줄 것을 피력했다.
이후 변 시장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우상호 의원을 찾아가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당면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전방위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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