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택시업계, 국립 난대수목원 유치 깃발 홍보
작성 : 2019년 07월 22일(월) 21:11 가+가-

택시깃발.
거제시와 완도군이 국립난대 수목원 유치 총력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거제시내 615대의 택시들이 국립 난대 수목원 유치를 위해 깃발 홍보에 나서 고 있다.
거제시내 뿐만 아니라 승객을 태우고 전국을 다니는 택시들이 깃발을 통해 거제시민은 물론 전국에 국립 난대수목원 유치염원을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거제시 교통행정과 관계자는 “택시업계에서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하다”며 거제시민과 경남도민의 염원으로 난대수목원이 거제에 유치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택시업계에서도 현재 어려운 거제 경제의 활성화에 일조할 기회라고 판단하고 있다.
한 개인택시 기사는 “국립 난대수목원이 유치되면 택시업계의 수익 향상도 기대돼 자비를 들여 깃발을 제작 했다”며 “거제에 유치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내 뿐만 아니라 승객을 태우고 전국을 다니는 택시들이 깃발을 통해 거제시민은 물론 전국에 국립 난대수목원 유치염원을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거제시 교통행정과 관계자는 “택시업계에서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하다”며 거제시민과 경남도민의 염원으로 난대수목원이 거제에 유치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택시업계에서도 현재 어려운 거제 경제의 활성화에 일조할 기회라고 판단하고 있다.
한 개인택시 기사는 “국립 난대수목원이 유치되면 택시업계의 수익 향상도 기대돼 자비를 들여 깃발을 제작 했다”며 “거제에 유치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