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경찰서, 도로변 가로등 야광반사지 부착
작성 : 2020년 03월 17일(화) 14:50 가+가-
거제경찰서(서장 황철환)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차량 충돌 및 운전자의 야간 시인성 확보를 위해 도로변 가로등에 야광 반사지 부착 및 노후화 된 반사지 교체 등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거제지사)의 협조를 얻어 관내 편도1차(왕복2차) 도로 중심으로 설치된 가로등에 야광반사지를 집중 부착했으며, 노후화 된 반사지는 교체했다.
실제 지난해 11월 6일 새벽 02시 수양로 376에서 발생한 사고 또한 운전자 시인성 확보가 제대로 되지 않아 발생한 사고로 야간 차량단독 충돌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이다.
거제서는 관내 야간 시인성 확보가 어려운 도로를 추가적으로 파악하여 가로등 야광반사지 부착으로 교통사망사고 예방 효과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한국전력공사(거제지사)의 협조를 얻어 관내 편도1차(왕복2차) 도로 중심으로 설치된 가로등에 야광반사지를 집중 부착했으며, 노후화 된 반사지는 교체했다.
실제 지난해 11월 6일 새벽 02시 수양로 376에서 발생한 사고 또한 운전자 시인성 확보가 제대로 되지 않아 발생한 사고로 야간 차량단독 충돌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이다.
거제서는 관내 야간 시인성 확보가 어려운 도로를 추가적으로 파악하여 가로등 야광반사지 부착으로 교통사망사고 예방 효과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