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단기 일자리 사업 시행
작성 : 2020년 05월 11일(월) 13:38 가+가-
거제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일자리를 잃은 일용직,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프리랜서 등의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국비 3억 여원을 투입,‘실직자 단기 일자리 사업’을 1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참여대상은 2020. 1. 20. 코로나19 국내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일자리를 잃은 일용직,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프리랜서 등으로 52명을 선발해 오는 11일부터 8월 7일까지 3개월간 사업을 추진한다.
단기 일자리로 제공되는 사업은 △코로나19 대비 치매고위험군 관리사업 △코로나19 대비 포로수용소유적공원 방역소독사업 △코로나19 대비 포로수용소유적공원 전염병 예방사업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고현동 무단적치물 및 배수로 환경정비사업 4개 사업이다.
변광용 거제시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시민들이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이번 사업 외에도 긴급 일자리 사업, 희망일자리 사업 등을 순차적으로 시행해 더 많은 시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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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대상은 2020. 1. 20. 코로나19 국내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일자리를 잃은 일용직,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프리랜서 등으로 52명을 선발해 오는 11일부터 8월 7일까지 3개월간 사업을 추진한다.
단기 일자리로 제공되는 사업은 △코로나19 대비 치매고위험군 관리사업 △코로나19 대비 포로수용소유적공원 방역소독사업 △코로나19 대비 포로수용소유적공원 전염병 예방사업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고현동 무단적치물 및 배수로 환경정비사업 4개 사업이다.
변광용 거제시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시민들이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이번 사업 외에도 긴급 일자리 사업, 희망일자리 사업 등을 순차적으로 시행해 더 많은 시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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