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악양교 위험교량 재가설 공사’ 등 특별교부세 12억 원 확보
작성 : 2021년 07월 01일(목) 18:31 가+가-

고성군(군수 백두현)이 행정안전부로부터 12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해 현안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고성군은 기존 코로나 관련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 접종 이동편의 제공’을 포함한 특별교부세 1억 3,000만 원에 이어 △악양교 위험교량 재가설 공사 5억 원 △동해 생활체육시설 조성사업 7억 원 등 총 12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부세 확보를 통해 준공된 지 40여 년이 지나 교량 노후화로 물류 수송 및 지역민 통행의 안전 위협과 상습적인 범람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악양교 위험교량 재가설 공사’와 동해면 체육기반시설 확충 및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동해 생활체육시설 조성사업’ 추진이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고용위기지역 지정, 코로나19 여파 등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 우리군에 꼭 필요한 재원 확보를 위해 관련 부처 및 청와대를 수차례 방문해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하여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우리군 발전을 위해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성옥 기자 기사 더보기
고성군은 기존 코로나 관련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 접종 이동편의 제공’을 포함한 특별교부세 1억 3,000만 원에 이어 △악양교 위험교량 재가설 공사 5억 원 △동해 생활체육시설 조성사업 7억 원 등 총 12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부세 확보를 통해 준공된 지 40여 년이 지나 교량 노후화로 물류 수송 및 지역민 통행의 안전 위협과 상습적인 범람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악양교 위험교량 재가설 공사’와 동해면 체육기반시설 확충 및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동해 생활체육시설 조성사업’ 추진이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고용위기지역 지정, 코로나19 여파 등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 우리군에 꼭 필요한 재원 확보를 위해 관련 부처 및 청와대를 수차례 방문해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하여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우리군 발전을 위해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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