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욕지도 덕동방파제 테트라포트 추락 사망
작성 : 2021년 07월 13일(화) 15:25 가+가-

통영해양경찰서는 지난 12일 오후 10시 27분께 통영시 욕지도 덕동방파제에서 낚시를 하던 A씨(60년생)가 테트라포트 아래로 빠졌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고 밝혔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A씨가 추락하는 것을 일행이 목격하고 119 경유하여 통영해경에 신고한 것이다.
해경은 욕지구조거점파출소 연안구조정를 급파해 오후 10시 44분께 도착, 확인결과 A씨는 테트라포트 사이에 갇혀있는 상태였다.
출동한 경찰관은 오후 10시 54분경 A씨를 구조했지만 의식과 맥박이 없는 상태였으며,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하며 오후 11시 54분경 달아항에 대기 중인 119구급대에 인계했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사망 했다.
반지연 기자 기사 더보기
통영해경에 따르면 A씨가 추락하는 것을 일행이 목격하고 119 경유하여 통영해경에 신고한 것이다.
해경은 욕지구조거점파출소 연안구조정를 급파해 오후 10시 44분께 도착, 확인결과 A씨는 테트라포트 사이에 갇혀있는 상태였다.
출동한 경찰관은 오후 10시 54분경 A씨를 구조했지만 의식과 맥박이 없는 상태였으며,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하며 오후 11시 54분경 달아항에 대기 중인 119구급대에 인계했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사망 했다.
banji105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