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항포관광지, 우수 열린관광지에 선정
- 사업비 5천만 원 지원받아
작성 : 2021년 07월 14일(수) 16:19 가+가-

고성군(군수 백두현) 당항포관광지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열린관광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열린관광지 선정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동반가족, 임산부 등 이동약자 누구나 관광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무장애 관광환경을 조성하고자 실시되고 있는 사업으로 당항포관광지는 2016년에 열린관광지로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는 우수 열린관광지를 선정하기 위해 17개의 열린관광지를 대상으로 유지관리 현황 파악 및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했으며, 당항포관광지와 순천만습지,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등 총 3곳이 선정됐다.
우수 열린관광지 선정으로 당항포관광지는 영유아 동반가족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와 편의시설 조성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사업비 5천만 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당항포관광지는 향후 한국관광공사 전문 컨설팅을 통해 △시설환경 개선 △관광약자의 관광활동 지원을 위한 콘텐츠 개발 △비품 구입 등에 지원받은 예산을 활용할 계획이다.
정영랑 관광지사업소장은 “10월 1일부터 11월 7일까지 당항포관광지에서 개최되는 2021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를 대비하여 안전하고 관람객의 눈높이에 맞는 관람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구성옥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열린관광지 선정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동반가족, 임산부 등 이동약자 누구나 관광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무장애 관광환경을 조성하고자 실시되고 있는 사업으로 당항포관광지는 2016년에 열린관광지로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는 우수 열린관광지를 선정하기 위해 17개의 열린관광지를 대상으로 유지관리 현황 파악 및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했으며, 당항포관광지와 순천만습지,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등 총 3곳이 선정됐다.
우수 열린관광지 선정으로 당항포관광지는 영유아 동반가족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와 편의시설 조성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사업비 5천만 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당항포관광지는 향후 한국관광공사 전문 컨설팅을 통해 △시설환경 개선 △관광약자의 관광활동 지원을 위한 콘텐츠 개발 △비품 구입 등에 지원받은 예산을 활용할 계획이다.
정영랑 관광지사업소장은 “10월 1일부터 11월 7일까지 당항포관광지에서 개최되는 2021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를 대비하여 안전하고 관람객의 눈높이에 맞는 관람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