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성기업(주) “이중계근, 대행료 이중청구 아니다”
11일 오후3시 사내식당에서 기자회견 자청
작성 : 2007년 04월 09일(월) 13:10 가+가-
거제시 쓰레기 게이트에 연루돼 재판이 진행 중인 태성기업 측이 기자회견을 자청했다.
9일 태성기업(주)는 오는 11일 오후3시 사내식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거제시 쓰레기 게이트의 핵심쟁점이 되고 있는 이중계근, 대행료 이중청구 등에 대한 사측의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회사 측은 지난 2005년, 2006년 삼성중공업(주)거제조선소의 사업장내 사원식당에서 발생되는 음식물류 폐기물(남은 음식물) 수거.운반처리에 관한 용역계약을 체결하고 과업수행 중 이중계근, 대행료 이중청구 등 명목으로 사기죄로 기소돼 재판 중에 있다.
그러나 이중계근, 대행료 이중청구는 절대 아니라고 주장했다.
태성측은 이중계근과 이중청구는 시스템의 문제로 발생했다는 주장이다.
이 업체가 그동안 쓰레기수거량보다 훨씬 많은 액수의 처리비를 거제시로부터 받아온 사실과 중량부풀리기 의혹 등에 대해 어떤 입장을 밝힐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9일 태성기업(주)는 오는 11일 오후3시 사내식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거제시 쓰레기 게이트의 핵심쟁점이 되고 있는 이중계근, 대행료 이중청구 등에 대한 사측의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회사 측은 지난 2005년, 2006년 삼성중공업(주)거제조선소의 사업장내 사원식당에서 발생되는 음식물류 폐기물(남은 음식물) 수거.운반처리에 관한 용역계약을 체결하고 과업수행 중 이중계근, 대행료 이중청구 등 명목으로 사기죄로 기소돼 재판 중에 있다.
그러나 이중계근, 대행료 이중청구는 절대 아니라고 주장했다.
태성측은 이중계근과 이중청구는 시스템의 문제로 발생했다는 주장이다.
이 업체가 그동안 쓰레기수거량보다 훨씬 많은 액수의 처리비를 거제시로부터 받아온 사실과 중량부풀리기 의혹 등에 대해 어떤 입장을 밝힐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