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수능 끝나면 보고 싶은 가수’ 1위...인피니트, 빅뱅 順
작성 : 2011년 11월 04일(금) 11:38 가+가-

출처: 몽키3
소녀시대가 ‘수능 끝나면 보고 싶은 가수’ 1위에 뽑혔다.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가 10월 27에서 11월 2일까지 ‘수능 끝나면 가장 보고 싶은 가수’에 대한 설문을 실시했다. ‘The Boys(더 보이즈)’로 음원과 방송차트 1위를 석권한 소녀시대가 총 510표 중 57%(290표)의 압도적인 지지로 1위에 올랐다.
응답자들은 ‘공부하느라 쌓였던 스트레스를 소녀시대 무대 보고 싹 풀고 싶다’, ‘‘더 보이즈’ 무대가 멋있다던데 한 번이라도 실제로 보고 싶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
2위는 ‘파라다이스’로 인기를 모은 아이돌그룹 인피니트(14%)가 차지했고, 3위는 13%의 득표를 받은 빅뱅이 올랐다. 이어 아이유(12%), 시크릿(3%), 유브이(2%)가 그 뒤를 이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가 10월 27에서 11월 2일까지 ‘수능 끝나면 가장 보고 싶은 가수’에 대한 설문을 실시했다. ‘The Boys(더 보이즈)’로 음원과 방송차트 1위를 석권한 소녀시대가 총 510표 중 57%(290표)의 압도적인 지지로 1위에 올랐다.
응답자들은 ‘공부하느라 쌓였던 스트레스를 소녀시대 무대 보고 싹 풀고 싶다’, ‘‘더 보이즈’ 무대가 멋있다던데 한 번이라도 실제로 보고 싶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
2위는 ‘파라다이스’로 인기를 모은 아이돌그룹 인피니트(14%)가 차지했고, 3위는 13%의 득표를 받은 빅뱅이 올랐다. 이어 아이유(12%), 시크릿(3%), 유브이(2%)가 그 뒤를 이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