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인피니트 사심 고백 화제
작성 : 2011년 11월 08일(화) 14:25 가+가-

사진제공 SM엔터테인먼트(오른쪽 사진이 태연)
걸그룹 소녀시대의 태연이 남자 아이돌 인피니트에게 사심을 드러냈다.
소녀시대는 지난 7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요즘 눈여겨보는 남자 후배 아이돌이 있냐"고 질문했고 태연은 "인피니트가 참 괜찮은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언제나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며 사심을 드러낸 것.
태연은 최화정의 "그럼 두 번째 괜찮은 그룹은 누구냐"는 물음에, "또 인피니트 얘기하면 안 되나요?"라며 거듭 인피니트에 대한 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소녀시대 멤버 써니는 “사실 우리도 데뷔한지 4년 밖에 안돼서 인사를 받기보다는 같이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소녀시대는 지난 7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요즘 눈여겨보는 남자 후배 아이돌이 있냐"고 질문했고 태연은 "인피니트가 참 괜찮은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언제나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며 사심을 드러낸 것.
태연은 최화정의 "그럼 두 번째 괜찮은 그룹은 누구냐"는 물음에, "또 인피니트 얘기하면 안 되나요?"라며 거듭 인피니트에 대한 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소녀시대 멤버 써니는 “사실 우리도 데뷔한지 4년 밖에 안돼서 인사를 받기보다는 같이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