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제3한강교' 극찬, '죽고싶단말밖에' 음원올킬..."화제만발"
작성 : 2011년 11월 09일(수) 11:19 가+가-

출처: KBS2TV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 방송화면 캡처컷
가수 허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허각은 지난 지난 5일 방송된 KBS2TV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에 출연, 혜은이의 ‘제3한강교’를 열창해 혜은이에게 극찬을 받았다.
허각의 ‘제3한강교’를 들은 혜은이는 “조금 더 들었다면 울었을 것 같다.”며, “왠지 모르게 허각이 노래를 하니까 가슴이 먹먹해지고 슬픔이 밀려왔다”고 극찬한 것.
한편 허각은 지난 8일 자정 미니앨범 'First story'의 마지막 버전인 '죽고 싶단 말 밖에' 발표와 동시에 음원차트를 점령해 관심을 이어갔다.
이 곳은 현재 소녀시대, 원더걸스 등 쟁쟁한 가수들 사이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허각은 지난 지난 5일 방송된 KBS2TV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에 출연, 혜은이의 ‘제3한강교’를 열창해 혜은이에게 극찬을 받았다.
허각의 ‘제3한강교’를 들은 혜은이는 “조금 더 들었다면 울었을 것 같다.”며, “왠지 모르게 허각이 노래를 하니까 가슴이 먹먹해지고 슬픔이 밀려왔다”고 극찬한 것.
한편 허각은 지난 8일 자정 미니앨범 'First story'의 마지막 버전인 '죽고 싶단 말 밖에' 발표와 동시에 음원차트를 점령해 관심을 이어갔다.
이 곳은 현재 소녀시대, 원더걸스 등 쟁쟁한 가수들 사이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