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 레바논전... FIFA, "놀라운 이변"
작성 : 2011년 11월 16일(수) 10:16 가+가-
한국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무려 115단계나 뒤쳐진 레바논에게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이에 국제축구연맹(FIFA)은 1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충격(The Surprise)` 한국VS-레바논전이라고 평했다.
FIFA는 “레바논이 서울에서 벌어진 1차전에서의 0-6 대패를 복수하는 2-1의 충격적인(shocking) 승리를 챙겼다”며 “한국은 에이스 박주영의 결장으로 인해 문전에서 볼처리 정확도가 떨어져 추격전에 실패했다”고 분석했다. 박주영은 경고 누적으로 이날 경기에 결장했다.
한편 이날 패배로 한국은 3승1무1패, 승점 10점으로 2위 레바논(승점 10점)과 동률을 기록, 골득실차에서 앞서 가까스로 선두 자리는 지켰지만 최종예선 진출을 조기 확정하는데는 실패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에 국제축구연맹(FIFA)은 1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충격(The Surprise)` 한국VS-레바논전이라고 평했다.
FIFA는 “레바논이 서울에서 벌어진 1차전에서의 0-6 대패를 복수하는 2-1의 충격적인(shocking) 승리를 챙겼다”며 “한국은 에이스 박주영의 결장으로 인해 문전에서 볼처리 정확도가 떨어져 추격전에 실패했다”고 분석했다. 박주영은 경고 누적으로 이날 경기에 결장했다.
한편 이날 패배로 한국은 3승1무1패, 승점 10점으로 2위 레바논(승점 10점)과 동률을 기록, 골득실차에서 앞서 가까스로 선두 자리는 지켰지만 최종예선 진출을 조기 확정하는데는 실패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