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깊은나무 시청률 1위 지속..."장혁, 한석규 품으로"
작성 : 2011년 11월 24일(목) 10:11 가+가-

24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시청률이 20.1%(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해 수목극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하지만 이날 '뿌리깊은 나무' 시청률은 지난주 방송분보다 0.4% 포인트 하락한 수치.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영광의 재인’은 13.1%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이지아 윤시윤 주연의 MBC '나도, 꽃' 5회 방송은 6.4% 시청률에 그쳤다.
한편 이날‘ 뿌리깊은 나무’ 방송에서는 채윤(장혁)이 밀본에 납치될 위기에 처한 광평대군(서준영)과 소이(신세경)을 구하고, 세종(한석규)의 한글 연구 제안을 받아들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하지만 이날 '뿌리깊은 나무' 시청률은 지난주 방송분보다 0.4% 포인트 하락한 수치.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영광의 재인’은 13.1%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이지아 윤시윤 주연의 MBC '나도, 꽃' 5회 방송은 6.4% 시청률에 그쳤다.
한편 이날‘ 뿌리깊은 나무’ 방송에서는 채윤(장혁)이 밀본에 납치될 위기에 처한 광평대군(서준영)과 소이(신세경)을 구하고, 세종(한석규)의 한글 연구 제안을 받아들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