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깊은나무 시청률 21.1%..."한석규 vs 윤제문, 치열한 두뇌싸움"
작성 : 2011년 11월 25일(금) 10:24 가+가-

25일 시청률조사기관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시청률이 21.1%(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해 수목극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특히 이날 '뿌리깊은 나무' 시청률 수치는 전회(15회) 방송분보다 1.0%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영광의 재인’은 13.7%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이지아 윤시윤 주연의 MBC '나도, 꽃' 6회 방송은 6.1% 시청률에 그쳤다.
한편 이날‘ 뿌리깊은 나무’ 방송에서는 세종 이도(한석규)가 한글을 반포하는 과정과 강채윤(장혁)이 밀본을 쫓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한글의 실체를 모르고 세종과 거래를 하려했던 밀본 정기준(윤제문)이 한글의 무서움을 깨닫고 혼비백산하는 모습이 긴장감을 더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특히 이날 '뿌리깊은 나무' 시청률 수치는 전회(15회) 방송분보다 1.0%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영광의 재인’은 13.7%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이지아 윤시윤 주연의 MBC '나도, 꽃' 6회 방송은 6.1% 시청률에 그쳤다.
한편 이날‘ 뿌리깊은 나무’ 방송에서는 세종 이도(한석규)가 한글을 반포하는 과정과 강채윤(장혁)이 밀본을 쫓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한글의 실체를 모르고 세종과 거래를 하려했던 밀본 정기준(윤제문)이 한글의 무서움을 깨닫고 혼비백산하는 모습이 긴장감을 더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