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시청률 25.6%..."최효종 효과 톡톡"
작성 : 2011년 11월 28일(월) 09:58 가+가-
개그맨 최효종을 '집단모욕죄'로 고소한 강용석 국회의원 덕분(?)에 KBS '개그 콘서트'(이하 개콘)에 대한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이하 개콘)는 전국 시청률 25.6%를 기록해 일요 예능프로그램 중 1위를 지속했다.
특히 이는 지난 20일 방송이 기록한 24.2%%보다 1.4% 포인트 크게 상승한 수치로, 역설적으로 최효종을 고소한 강용석 국회의원이 '개콘' 시청률 상승에 큰 몫을 한 것.
한편 이날 ‘개콘’에서는 개그를 다큐로 받아들인 강용석 의원에 대한 응대로, ‘감사합니다’, ‘사마귀 유치원’, ‘애정남’, ‘불편한 진실’, ‘비상대책위원회’ 코너 등을 통해 강 의원의 고소를 풍자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8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이하 개콘)는 전국 시청률 25.6%를 기록해 일요 예능프로그램 중 1위를 지속했다.
특히 이는 지난 20일 방송이 기록한 24.2%%보다 1.4% 포인트 크게 상승한 수치로, 역설적으로 최효종을 고소한 강용석 국회의원이 '개콘' 시청률 상승에 큰 몫을 한 것.
한편 이날 ‘개콘’에서는 개그를 다큐로 받아들인 강용석 의원에 대한 응대로, ‘감사합니다’, ‘사마귀 유치원’, ‘애정남’, ‘불편한 진실’, ‘비상대책위원회’ 코너 등을 통해 강 의원의 고소를 풍자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