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후보 지지율]안철수 52.5% vs 박근혜 37.4%
작성 : 2011년 11월 28일(월) 15:06 가+가-

출처: 모닝뉴스DB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과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와의 지지도 격차가 15.1%p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의 11월 넷째 주 주간 정례조사 결과, 대선후보 지지율에서는 안철수 교수가 29.6%로 전 주 대비(30.9%) 1.3%p 소폭 하락 했으나, 1위를 유지했다.
2위는 박근혜 전 대표로 0.1%p 하락한 26.0%를 기록, 안 교수와의 격차는 3.7%p로 전 주 보다 좁혀졌다. 3위는 문재인 이사장(7.1%)이 차지했고, 유시민 대표와 한명숙 전 총리는 3.5%로 공동 4위, 손학규 대표가 3.4%로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김문수 지사(3.2%), 정몽준 전 대표(2.4%), 정동영 최고위원(2.1%), 이회창 전 대표(1.9%), 노회찬 전 대표(1.5%), 안상수 전 대표(1.5%), 이재오 특임장관(1.3%), 정운찬 전 총리(1.3%), 박세일 교수(1.1%), 정세균 최고위원(0.5%)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안철수 원장과 박근혜 전 대표의 양자대결 구도에서는 안 원장이 52.5%, 박 전 대표가 37.4%로 15.1%p 격차로 안 원장이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 원장은 수도권과 대전/충청, 부산/경남, 호남지역에서 우세를 보였고, 박 전 대표는 대구/경북, 강원, 제주에서 안 원장을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11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월~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3,75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와 유선전화(휴대전화 20%, 유선전화 80%) 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1.6%p였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의 11월 넷째 주 주간 정례조사 결과, 대선후보 지지율에서는 안철수 교수가 29.6%로 전 주 대비(30.9%) 1.3%p 소폭 하락 했으나, 1위를 유지했다.
2위는 박근혜 전 대표로 0.1%p 하락한 26.0%를 기록, 안 교수와의 격차는 3.7%p로 전 주 보다 좁혀졌다. 3위는 문재인 이사장(7.1%)이 차지했고, 유시민 대표와 한명숙 전 총리는 3.5%로 공동 4위, 손학규 대표가 3.4%로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김문수 지사(3.2%), 정몽준 전 대표(2.4%), 정동영 최고위원(2.1%), 이회창 전 대표(1.9%), 노회찬 전 대표(1.5%), 안상수 전 대표(1.5%), 이재오 특임장관(1.3%), 정운찬 전 총리(1.3%), 박세일 교수(1.1%), 정세균 최고위원(0.5%)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안철수 원장과 박근혜 전 대표의 양자대결 구도에서는 안 원장이 52.5%, 박 전 대표가 37.4%로 15.1%p 격차로 안 원장이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 원장은 수도권과 대전/충청, 부산/경남, 호남지역에서 우세를 보였고, 박 전 대표는 대구/경북, 강원, 제주에서 안 원장을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11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월~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3,75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와 유선전화(휴대전화 20%, 유선전화 80%) 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1.6%p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