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견·줄타기·한산모시짜기...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작성 : 2011년 11월 28일(월) 19:43 가+가-
우리나라의 택견과 줄타기, 한산모시짜기가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 (Representative List of the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of Humanity)’으로 등재됐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는 2001년 종묘제례 및 종묘제례악을 비롯해 판소리 (2003년 등재), 강릉단오제 (2005년 등재), 강강술래, 남사당놀이, 영산재, 제주칠머리당영등굿, 처용무(2009년 등재), 가곡, 대목장, 매사냥(2010년 등재)을 포함해 모두 14건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을 보유하게 됐다.
외교통상부는 "등재결정이 된 총 3건의 유산 중 한산모시짜기는 심사보조기구 심사결과 정보보완 권고를 받았으나, 위원회에 참가중인 우리 대표단이 현지 교섭을 통해 위원회 논의시 등재될 수 있도록 역할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에 따라 우리나라는 2001년 종묘제례 및 종묘제례악을 비롯해 판소리 (2003년 등재), 강릉단오제 (2005년 등재), 강강술래, 남사당놀이, 영산재, 제주칠머리당영등굿, 처용무(2009년 등재), 가곡, 대목장, 매사냥(2010년 등재)을 포함해 모두 14건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을 보유하게 됐다.
외교통상부는 "등재결정이 된 총 3건의 유산 중 한산모시짜기는 심사보조기구 심사결과 정보보완 권고를 받았으나, 위원회에 참가중인 우리 대표단이 현지 교섭을 통해 위원회 논의시 등재될 수 있도록 역할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