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깊은나무 시청률 20.8%..."세종-정기준, 무휼-개파이 만남 긴장감 고조"
작성 : 2011년 12월 02일(금) 10:48 가+가-

2일 시청률조사기관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시청률이 20.8%(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해 수목극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날 '뿌리깊은 나무' 시청률은 전회 방송분보다 0.2% 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부동의 시청률 1위를 고수하고 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영광의 재인’은 12.8%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이지아 윤시윤 주연의 MBC '나도, 꽃' 8회 방송은 6.9% 시청률에 그쳤다.
한편 이날‘ 뿌리깊은 나무’ 방송에서는 세종(한석규)과 정기준(윤제문)의 만남이 이뤄지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특히 방송 말미 세종과 정기준, 무휼(조진웅)과 개파이(김성현)의 팽팽한 대립이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뿌리깊은 나무' 시청률은 전회 방송분보다 0.2% 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부동의 시청률 1위를 고수하고 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영광의 재인’은 12.8%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이지아 윤시윤 주연의 MBC '나도, 꽃' 8회 방송은 6.9% 시청률에 그쳤다.
한편 이날‘ 뿌리깊은 나무’ 방송에서는 세종(한석규)과 정기준(윤제문)의 만남이 이뤄지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특히 방송 말미 세종과 정기준, 무휼(조진웅)과 개파이(김성현)의 팽팽한 대립이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