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탄생2 시청률 1위...혹평받은 에릭남 합격 '눈길'
작성 : 2011년 12월 03일(토) 11:05 가+가-

출처: MBC '위대한 탄생2' 방송화면
3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MBC '위대한 탄생2'(이하 '위탄2')은 14.0%의 시청률(이하 전국기준)을 기록하며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하지만 이같은 수치는 지난 11월 25일 방송이 기록한 15.5%보다 1.5%포인트 하락한 수치며, 18일 기록한 17.4%보다는 3.4%포인트 대폭 하락했다.
비슷한 시간대 방영된 SBS '정글의 법칙'은 12.0%, '더 뮤지컬'은 3.4%, KBS2 'VJ 특공대'는 11.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승환의 멘토 스쿨이 개강한 가운데 멘티 4인방 한다성, 홍동균, 에릭남, 최정훈이 트레이닝을 받은 과정이 전파를 탔다.
특히 에릭남은 이승환의 '울다'를 중간평가 미션곡으로 선택했지만 음이탈을 하는 등 평소 실력을 발휘하지 못해 심사위원에게 혹평을 받았음에도 합격해 눈길을 끌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하지만 이같은 수치는 지난 11월 25일 방송이 기록한 15.5%보다 1.5%포인트 하락한 수치며, 18일 기록한 17.4%보다는 3.4%포인트 대폭 하락했다.
비슷한 시간대 방영된 SBS '정글의 법칙'은 12.0%, '더 뮤지컬'은 3.4%, KBS2 'VJ 특공대'는 11.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승환의 멘토 스쿨이 개강한 가운데 멘티 4인방 한다성, 홍동균, 에릭남, 최정훈이 트레이닝을 받은 과정이 전파를 탔다.
특히 에릭남은 이승환의 '울다'를 중간평가 미션곡으로 선택했지만 음이탈을 하는 등 평소 실력을 발휘하지 못해 심사위원에게 혹평을 받았음에도 합격해 눈길을 끌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