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베스트셀러]상반기'아프니까 청춘이다', 하반기 '스티브잡스'·'닥치고 정치'
작성 : 2011년 12월 05일(월) 14:36 가+가-

2011 예스24 종합베스트셀러 순위 20 (2011.01.01~2011.11.30)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서점 예스24가 집계한 올해 최다 판매 도서는 <아프니까 청춘이다>, <정의란 무엇인가>, <스티브 잡스> 순으로 나타났다.
20대 청춘의 멘토로 우뚝 선 김난도 교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가 올해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지난해 정의 열풍을 이끌었던 마이클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는 올해까지 인기를 이어가며 종합 2위를 기록했다.
최단 기간 최고 판매량 기록을 연일 갱신하며 화제를 모았던 스티브 잡스의 공식 전기 <스티브 잡스>와 ‘나꼼수’ 돌풍의 주역인 김어준의 <닥치고 정치>는 10월 출간되었음에도 불구, 발매 2달간의 판매수치만으로 나란히 2011년 3, 4위를 기록했다
5위는 미국 시장 진출로 한국문학의 힘을 보여준 신경숙의 <엄마를 부탁해>, 6위는 코이케 류노스케 스님의 <생각 버리기 연습>이 차지했다. 박경철의 <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은 7위에 올랐다.
영화 개봉으로 다시 한번 주목 받으며 큰 인기를 모은 공지영의 <도가니>가 8위, 캐임브리지 대학 장하준 교수의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가 9위를 차지했다. 인문고전의 힘을 제시한 이지성의 <리딩으로 리드하라>는 10위를 기록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0대 청춘의 멘토로 우뚝 선 김난도 교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가 올해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지난해 정의 열풍을 이끌었던 마이클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는 올해까지 인기를 이어가며 종합 2위를 기록했다.
최단 기간 최고 판매량 기록을 연일 갱신하며 화제를 모았던 스티브 잡스의 공식 전기 <스티브 잡스>와 ‘나꼼수’ 돌풍의 주역인 김어준의 <닥치고 정치>는 10월 출간되었음에도 불구, 발매 2달간의 판매수치만으로 나란히 2011년 3, 4위를 기록했다
5위는 미국 시장 진출로 한국문학의 힘을 보여준 신경숙의 <엄마를 부탁해>, 6위는 코이케 류노스케 스님의 <생각 버리기 연습>이 차지했다. 박경철의 <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은 7위에 올랐다.
영화 개봉으로 다시 한번 주목 받으며 큰 인기를 모은 공지영의 <도가니>가 8위, 캐임브리지 대학 장하준 교수의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가 9위를 차지했다. 인문고전의 힘을 제시한 이지성의 <리딩으로 리드하라>는 10위를 기록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