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단신]필립스 소닉케어, 직장인 구강관리 나서 外
작성 : 2011년 12월 06일(화) 10:16 가+가-

■필립스 소닉케어, 직장인 구강관리 나서
세계 최초의 음파칫솔인 필립스 소닉케어가 구강 관리에 소홀한 직장인들의 구강 건강을 돕기 위해 체험 캠페인에 나섰다.
‘미션 임파서블 포 유어 컴퍼니(Mission Impossible For Your Company) 캠페인은 격무와 스트레스, 회식, 잘못된 양치습관 등으로 위험에 빠진 직장 내 구강 건강을 개선하고자 시작됐다. ‘첩보형’ 직장인 체험 캠페인으로, 해당 홈페이지(www.sonicareagent.com)를 통해 신청하고 간단한 설문조사 형식의 온라인 인터뷰를 거쳐 미션을 수행할 예비 요원을 선발한다.
선발된 예비 요원에게는 사전 미션으로 필립스 소닉케어의 최고급 음파전동칫솔인 소닉케어 플렉스케어 플러스(HX6942/14)를 지급, 2주 동안의 체험을 통해 구강 상태의 변화를 직접 확인하게 된다. 체험 전과 후, 필립스 소닉케어에서 지정한 치과 전문의에게 구강 검진을 받고 전후 비교 결과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 단계를 거친다.
이렇게 선발된 최정예 요원들은 회사 내 동료 10명에게 음파전동칫솔 필립스 소닉케어를 전달함으로써 구강 건강 위기에서 동료들을 구해내고 또한 올바른 구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게 된다. 미션에 성공한 모든 요원에게는 초호화 파티에 참석할 수 있는 특권이 제공되며, 끝까지 모든 미션을 완수한 최고의 요원에게는 그리스 커플여행권이 주어진다.
■서울시, 위생 사각지대인 주택가·도로변 체인점형태 식육판매점 집중 점검 실시
서울시가 그동안 축산물 위생의 사각지대였던 주택가 및 도로변에 위치한 체인점 형태의 식육판매점을 대상으로 기획점검을 실시, 위반업소를 적발에 나섰다.
서울시는 지난 11월 도로변·주택가에 위치한 체인점 형태 식육판매업소 중 평소 시민들에게 민원신고가 들어오거나 사전 모니터링을 통해 위반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 107개소를 집중 점검한 결과,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 및 임의변조 25개소를 포함한 법령위반업소 50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그 숫자가 증가하는 체인점 형태의 식육판매업소를 대상으로 11월 7일부터 22일까지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 및 자치구와 합동으로 실시했으며, 유통기한 경과제품 취급, 등급 허위표시, 작업장 위생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50개 업소의 위반내용(72건)은 ▴유통기한 임의변조 및 경과제품 취급 27건, ▴등급 등 허위표시 및 미표시 24건, ▴보존기준 위반 2건, ▴거래내역서 미기록 8건 등으로 전 위반업소에 대해서 영업정지 및 과태료 등 행정조치 할 계획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세계 최초의 음파칫솔인 필립스 소닉케어가 구강 관리에 소홀한 직장인들의 구강 건강을 돕기 위해 체험 캠페인에 나섰다.
‘미션 임파서블 포 유어 컴퍼니(Mission Impossible For Your Company) 캠페인은 격무와 스트레스, 회식, 잘못된 양치습관 등으로 위험에 빠진 직장 내 구강 건강을 개선하고자 시작됐다. ‘첩보형’ 직장인 체험 캠페인으로, 해당 홈페이지(www.sonicareagent.com)를 통해 신청하고 간단한 설문조사 형식의 온라인 인터뷰를 거쳐 미션을 수행할 예비 요원을 선발한다.
선발된 예비 요원에게는 사전 미션으로 필립스 소닉케어의 최고급 음파전동칫솔인 소닉케어 플렉스케어 플러스(HX6942/14)를 지급, 2주 동안의 체험을 통해 구강 상태의 변화를 직접 확인하게 된다. 체험 전과 후, 필립스 소닉케어에서 지정한 치과 전문의에게 구강 검진을 받고 전후 비교 결과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 단계를 거친다.
이렇게 선발된 최정예 요원들은 회사 내 동료 10명에게 음파전동칫솔 필립스 소닉케어를 전달함으로써 구강 건강 위기에서 동료들을 구해내고 또한 올바른 구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게 된다. 미션에 성공한 모든 요원에게는 초호화 파티에 참석할 수 있는 특권이 제공되며, 끝까지 모든 미션을 완수한 최고의 요원에게는 그리스 커플여행권이 주어진다.
■서울시, 위생 사각지대인 주택가·도로변 체인점형태 식육판매점 집중 점검 실시
서울시가 그동안 축산물 위생의 사각지대였던 주택가 및 도로변에 위치한 체인점 형태의 식육판매점을 대상으로 기획점검을 실시, 위반업소를 적발에 나섰다.
서울시는 지난 11월 도로변·주택가에 위치한 체인점 형태 식육판매업소 중 평소 시민들에게 민원신고가 들어오거나 사전 모니터링을 통해 위반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 107개소를 집중 점검한 결과,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 및 임의변조 25개소를 포함한 법령위반업소 50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그 숫자가 증가하는 체인점 형태의 식육판매업소를 대상으로 11월 7일부터 22일까지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 및 자치구와 합동으로 실시했으며, 유통기한 경과제품 취급, 등급 허위표시, 작업장 위생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50개 업소의 위반내용(72건)은 ▴유통기한 임의변조 및 경과제품 취급 27건, ▴등급 등 허위표시 및 미표시 24건, ▴보존기준 위반 2건, ▴거래내역서 미기록 8건 등으로 전 위반업소에 대해서 영업정지 및 과태료 등 행정조치 할 계획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