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그림자' 시청률 두자릿수 돌파...월화극 경쟁 가세
작성 : 2011년 12월 07일(수) 10:07 가+가-

사진제공: 아이엠컴퍼니
지난 6일 방송된 '빛과 그림자' 4회는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 시청률 10.5%(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배우 안재욱의 첫 작품인 순양 공연이 첫 공연에서 만원사례를 이루며 시청률 상승에 기여한 것.
동시간대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천일의 약속'은 16.9%, KBS 2TV 월화드라마 '브레인'은 11.8%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이날 MBC 창사 50주년 특별 기획 드라마 '빛과 그림자' 4부 방송에서는 우여곡절 끝에 순양극장에서 첫 공연을 올린 강기태(안재욱)이 공연이 끝난 후 벅찬 감동을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방송 말미에서 자신의 선거운동을 거절한 기태의 첫 공연을 바라보던 장철환(전광렬)이 첫날 공연 이후 공연단을 철수시키고 기태를 경찰서로 연행해 위기에 빠뜨리는 장면이 방송되며 긴장감을 더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동시간대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천일의 약속'은 16.9%, KBS 2TV 월화드라마 '브레인'은 11.8%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이날 MBC 창사 50주년 특별 기획 드라마 '빛과 그림자' 4부 방송에서는 우여곡절 끝에 순양극장에서 첫 공연을 올린 강기태(안재욱)이 공연이 끝난 후 벅찬 감동을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방송 말미에서 자신의 선거운동을 거절한 기태의 첫 공연을 바라보던 장철환(전광렬)이 첫날 공연 이후 공연단을 철수시키고 기태를 경찰서로 연행해 위기에 빠뜨리는 장면이 방송되며 긴장감을 더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