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장수 개 사망..."사람 나이로 125살"
작성 : 2011년 12월 07일(수) 15:20 가+가-
기네스북에 세계 최장수 개로 등록된 '푸스케'가 사망했다.
지난 6일 일본 현지 언론들은 지난 5일 세계 최장수 개로 등록됐던 일본 도치기현 사쿠라시에 사는 시노하라 유미코가 기르는 개 '푸스케'가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세계 최장수 개 '푸스케'는 1985년 3월에 태어나 26년 9개월을 살았다. 사람으로 치면 125세.
주인은 세계 최장수 개 '푸스케' 사망에 “지금까지 살아줘서 고맙다”고 말했다고 일본 언론은 전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6일 일본 현지 언론들은 지난 5일 세계 최장수 개로 등록됐던 일본 도치기현 사쿠라시에 사는 시노하라 유미코가 기르는 개 '푸스케'가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세계 최장수 개 '푸스케'는 1985년 3월에 태어나 26년 9개월을 살았다. 사람으로 치면 125세.
주인은 세계 최장수 개 '푸스케' 사망에 “지금까지 살아줘서 고맙다”고 말했다고 일본 언론은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