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깊은나무 시청률 21.6%..."광평대군 죽음에 긴장감 고조"
작성 : 2011년 12월 08일(목) 10:33 가+가-

8일 시청률조사기관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시청률이 21.6%(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해 수목극 1위 자리를 지켰다.
특히 이날 '뿌리깊은 나무' 시청률은 전회 방송분보다 0.8%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영광의 재인’은 12%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이지아 윤시윤 주연의 MBC '나도, 꽃' 9회 방송은 6.3% 시청률에 그쳤다.
한편 이날‘ 뿌리깊은 나무’방송에서는 세종 이도(한석규)와 밀본 정기준(윤제문)이 한글을 두고 한 치의 양보도 없는 토론을 벌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방송 말미에는 정기준이 이도의 아들 광평대군을 암살하고, 이에 세종이 격분하는 등 긴장감이 고조되며 다음회를 기대케 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특히 이날 '뿌리깊은 나무' 시청률은 전회 방송분보다 0.8%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영광의 재인’은 12%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이지아 윤시윤 주연의 MBC '나도, 꽃' 9회 방송은 6.3% 시청률에 그쳤다.
한편 이날‘ 뿌리깊은 나무’방송에서는 세종 이도(한석규)와 밀본 정기준(윤제문)이 한글을 두고 한 치의 양보도 없는 토론을 벌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방송 말미에는 정기준이 이도의 아들 광평대군을 암살하고, 이에 세종이 격분하는 등 긴장감이 고조되며 다음회를 기대케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