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탄생2' 시청률 15.9%, '정글의법칙' 13.4%
작성 : 2011년 12월 10일(토) 09:30 가+가-

사진: 손예림(출처: MBC 위탄2' 방송화면)
10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MBC '위대한 탄생2'(이하 '위탄2')은 15.9%의 시청률(이하 전국기준)을 기록하며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특히 이같은 수치는 2일 방송분보다 1.9%포인트 상승한 수치.
밤 시간대 방송된 주요 예능프로그램 시청률은 KBS 2TV 'VJ 특공대'가 11.8%를, SBS '더 뮤지컬'은 3.1%에 머물렀다. 또 SBS '정글의 법칙'은 전국기준 13,4%를 기록했고, KBS 2TV '사랑과 전쟁2'는 시청률 7.9%를, 'MBC 스페셜'은 4.4%를 각각 기록했다.
한편 이날 '위탄2' 방송에서는 홍동균과 한다성이 아쉽게 탈락해 멘토 이승환의 눈물을 자아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반면 최정훈과 에릭남은 첫 생방송 진출자로 결정됐다.
또 윤일상 멘토스쿨의 중간평가에서는 제자 신예림, 샘카터, 정서경, 50KG가 스페셜 멘토 김건모 앞에서 노래를 부르고 평가를 받는 시간을 가졌고 결국'절대음감 소녀' 신예림이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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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시간대 방송된 주요 예능프로그램 시청률은 KBS 2TV 'VJ 특공대'가 11.8%를, SBS '더 뮤지컬'은 3.1%에 머물렀다. 또 SBS '정글의 법칙'은 전국기준 13,4%를 기록했고, KBS 2TV '사랑과 전쟁2'는 시청률 7.9%를, 'MBC 스페셜'은 4.4%를 각각 기록했다.
한편 이날 '위탄2' 방송에서는 홍동균과 한다성이 아쉽게 탈락해 멘토 이승환의 눈물을 자아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반면 최정훈과 에릭남은 첫 생방송 진출자로 결정됐다.
또 윤일상 멘토스쿨의 중간평가에서는 제자 신예림, 샘카터, 정서경, 50KG가 스페셜 멘토 김건모 앞에서 노래를 부르고 평가를 받는 시간을 가졌고 결국'절대음감 소녀' 신예림이 탈락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