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지상파 재송신 협상 3일 연장"
작성 : 2011년 12월 12일(월) 10:12 가+가-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지상파 재송신 관련 지난 1주일 간 지상파측과 케이블측이 진행해온 집중 협상기간을 3일 연장해 계속 논의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지상파와 케이블측은 방통위의 요청에 따라 12월 5일 부터 12월 11일까지 집중 협상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 중 원활한 협상 진행을 위해 간접강제를 면제하기로 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추가 3일간 집중 협상 기간에도 간접강제는 면제된다고 밝혔다.
양측은 대표자 및 실무협상 등을 실시한 결과 협상에 일부 진전이 있어 추가 협상을 실시키로 했다.
아울러, 방통위는 시청자의 시청권이 침해되지 않도록 양측에 협상 타결을 계속 독려하겠다고 밝혔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상파와 케이블측은 방통위의 요청에 따라 12월 5일 부터 12월 11일까지 집중 협상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 중 원활한 협상 진행을 위해 간접강제를 면제하기로 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추가 3일간 집중 협상 기간에도 간접강제는 면제된다고 밝혔다.
양측은 대표자 및 실무협상 등을 실시한 결과 협상에 일부 진전이 있어 추가 협상을 실시키로 했다.
아울러, 방통위는 시청자의 시청권이 침해되지 않도록 양측에 협상 타결을 계속 독려하겠다고 밝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