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나꼼수' 김어준의 '닥치고 정치' 1위
<닥치고 정치> 3주 연속 종합 1위, <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 전자책 1위
작성 : 2011년 12월 15일(목) 13:10 가+가-

'나꼼수' 김어준의 <닥치고 정치>가 12월 2주 예스24 주간 종합베스트셀러 1위로 지키며 3주 연속 선두를 지켰다.
스티브 잡스의 공식 전기, 월터 아이작슨의 <스티브 잡스>는 2위에 머물렀다. 지난 주 <달려라 정봉주>에 밀려 4위로 내려갔던 박경철의 <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은 3위로 복귀했다.
김난도 교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는 연말을 맞아 올해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다시 주목 받으며 4위로 올라섰다. 13년 연속 와튼스쿨 최고 인기 강의로 평가받은 스튜어트 다이아몬드 교수의 강의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는 국내 출간과 동시에 5위로 진입했다. 6위는 일상의 유머에 대한 문학적 탐구를 담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장편소설 <웃음1>이 차지했다.
'나꼼수' 정봉주 전 의원의 <달려라 정봉주>은 인기가 한풀 꺾이며 지난주 3위에서 7위로 하락했다. 신경숙의 신작 소설집 <모르는 여인들>, 이정명의 <뿌리깊은 나무1>, 김진명의 <고구려4>까지 국내 소설이 나란히 8위, 9위, 10위를 차지해 눈길을 모은다.
어린이 도서 <내일은 실험왕 19>는 2계단 상승해 11위에 올랐다. 베스트셀러 <하악하악><아불류 시불류>를 탄생시킨 이외수 작가와 정태련 화백 콤비의 신작 에세이 <절대강자>가 13위로 순위에 진입했다. ‘인생 정면 대결법’이라는 부제로 동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스티브 잡스의 공식 전기, 월터 아이작슨의 <스티브 잡스>는 2위에 머물렀다. 지난 주 <달려라 정봉주>에 밀려 4위로 내려갔던 박경철의 <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은 3위로 복귀했다.
김난도 교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는 연말을 맞아 올해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다시 주목 받으며 4위로 올라섰다. 13년 연속 와튼스쿨 최고 인기 강의로 평가받은 스튜어트 다이아몬드 교수의 강의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는 국내 출간과 동시에 5위로 진입했다. 6위는 일상의 유머에 대한 문학적 탐구를 담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장편소설 <웃음1>이 차지했다.
'나꼼수' 정봉주 전 의원의 <달려라 정봉주>은 인기가 한풀 꺾이며 지난주 3위에서 7위로 하락했다. 신경숙의 신작 소설집 <모르는 여인들>, 이정명의 <뿌리깊은 나무1>, 김진명의 <고구려4>까지 국내 소설이 나란히 8위, 9위, 10위를 차지해 눈길을 모은다.
어린이 도서 <내일은 실험왕 19>는 2계단 상승해 11위에 올랐다. 베스트셀러 <하악하악><아불류 시불류>를 탄생시킨 이외수 작가와 정태련 화백 콤비의 신작 에세이 <절대강자>가 13위로 순위에 진입했다. ‘인생 정면 대결법’이라는 부제로 동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