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탄생2' 시청률 15.3%, '정글의법칙' 15%
작성 : 2011년 12월 17일(토) 11:23 가+가-

사진: 푸니타(출처: MBC '위대한 탄생2' 방송화면)
17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MBC '위대한 탄생2'(이하 '위탄2')은 15.3%의 시청률(이하 전국기준)을 기록하며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하지만 이같은 수치는 9일 방송분보다 0.6%포인트 하락한 수치.
밤 시간대 방송된 주요 예능프로그램 시청률은 KBS 2TV 'VJ 특공대'가 11.6%를, SBS '더 뮤지컬'은 3.5%를 기록했다. 특히 ‘위탄2’ 보다 1시간 늦게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은 전국기준 15%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위탄2' 방송에서는 윤일상 멘토스쿨의 최종평가 모습이 그려졌다. 그 결과 샘카터가 1위를 기록해 생방송 진출에 성공했고, 50키로(50kg)도 정서경을 제치고 극적으로 통과했다.
특히 박정현 멘토스쿨 중간평가에서 푸니타가 가수 엄정화의 ‘초대’를 선곡해 그동안 숨겨져 있던 섹시미를 폭발적으로 드러내 심사위원 윤도현과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하지만 이같은 수치는 9일 방송분보다 0.6%포인트 하락한 수치.
밤 시간대 방송된 주요 예능프로그램 시청률은 KBS 2TV 'VJ 특공대'가 11.6%를, SBS '더 뮤지컬'은 3.5%를 기록했다. 특히 ‘위탄2’ 보다 1시간 늦게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은 전국기준 15%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위탄2' 방송에서는 윤일상 멘토스쿨의 최종평가 모습이 그려졌다. 그 결과 샘카터가 1위를 기록해 생방송 진출에 성공했고, 50키로(50kg)도 정서경을 제치고 극적으로 통과했다.
특히 박정현 멘토스쿨 중간평가에서 푸니타가 가수 엄정화의 ‘초대’를 선곡해 그동안 숨겨져 있던 섹시미를 폭발적으로 드러내 심사위원 윤도현과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