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드라마·예능 시청률 1위, '웃어라 동해야'·'해피선데이'
작성 : 2011년 12월 20일(화) 11:49 가+가-

KBS1 일일연속극 '웃어라동해야'
20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가 발표한 2011년 지상파 프로그램 시청률 결산 자료에 따르면, 지상파 프로그램 시청률 1위는 아시안컵 한국 대 일본의 경기로 밝혀졌다.
KBS1 일일연속극 '웃어라동해야'의 평균 시청률은 36.4%로 드라마 1위를 차지했고,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1박2일)'의 평균 시청률은 19.7%로 오락부문 1위를 차지했다.
또, SBS 설날특선대작 '전우치'는 16.0%로 영화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최고 분단위 시청률은 KBS1 일일연속극 '웃어라동해야'가 50.5%로 1위를 차지했고, 다음으로는 KBS2 'KBS스포츠축구(아시안컵한국:일본)'이 48.4%로 2위를 차지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KBS1 일일연속극 '웃어라동해야'의 평균 시청률은 36.4%로 드라마 1위를 차지했고,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1박2일)'의 평균 시청률은 19.7%로 오락부문 1위를 차지했다.
또, SBS 설날특선대작 '전우치'는 16.0%로 영화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최고 분단위 시청률은 KBS1 일일연속극 '웃어라동해야'가 50.5%로 1위를 차지했고, 다음으로는 KBS2 'KBS스포츠축구(아시안컵한국:일본)'이 48.4%로 2위를 차지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