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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그림자' 복고 패셔니스타 조미령 “우월한 몸매 과시”
작성 : 2011년 12월 20일(화) 18:35 가+가-
월화극 MBC '빛과 그림자'에서 우월한 기럭지와 몸매로 복고패션과 환상의 궁합을 보여주고 있는 ‘순애’역 조미령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조미령은 데뷔 초부터 지금까지 170cm가 넘는 키에 날씬한 몸매를 가지고 있어 화려한 패턴의 스트라이프 무늬나 꽃무늬 의상 또는 원색적인 강렬한 색감의 원피스 등 아무나 소화해내기 힘든 복고의상을 굴욕 없이 멋지게 소화해내며 등장해, 우월한 자신의 몸매를 한껏 더 뽐내고 있다.

시청자들은 “조미령이 등장할 때마다 눈에 확 들어온다.”, “빛과 그림자에서 ‘순애’역의 조미령씨의 모습이 기대가 된다.”, “예쁜 몸매와 복고의상이 잘 어울리는 것 같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눈에 띄는 복고 패셔니스타의 모습으로 '빛과 그림자'의 복고 열풍에 힘을 보태고 있는 조미령은 자신이 직접 복고의상을 꼼꼼히 체크하고 기존의상을 새롭게 바꾸며 자신만의 복고 스타일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한다.

한편 조미령은 '빛과 그림자'에서 ‘이정혜(남상미 분)’와 단원들에게 깐깐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쇼단 단장 ‘신정구(성지루 분)’에게는 한없이 따뜻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 '빛과 그림자'에서 보여 줄 조미령의 복고패션 뿐만 아니라, ‘순애’를 둘러 싼 에피소드들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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