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깊은나무 시청률 21.4%..."개파이 정체는 대적불가 카르페이"
작성 : 2011년 12월 22일(목) 10:10 가+가-

22일 시청률조사기관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시청률이 21.4%(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해 수목극 1위 자리를 확고히 했다.
하지만 이날 '뿌리깊은 나무' 시청률은 전회 방송분보다 1.3%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영광의 재인’은 14.2%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이지아 윤시윤 주연의 MBC '나도, 꽃' 은 5.7% 시청률에 그쳤다.
한편 이날‘ 뿌리깊은 나무’ 방송에서는 한글을 반포 하려는 세종 이도(한석규)와 그의 계획을 막으려는 정기준(윤제문)의 치열한 두뇌싸움이 전파를 탔다.
특히 그동안 의문에 쌓여있던 개파이(김성현)가 원나라 복위세력 휘하에 돌궐족 용병부대에 있던 대적불가 카르페이 테무칸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하지만 이날 '뿌리깊은 나무' 시청률은 전회 방송분보다 1.3%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영광의 재인’은 14.2%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이지아 윤시윤 주연의 MBC '나도, 꽃' 은 5.7% 시청률에 그쳤다.
한편 이날‘ 뿌리깊은 나무’ 방송에서는 한글을 반포 하려는 세종 이도(한석규)와 그의 계획을 막으려는 정기준(윤제문)의 치열한 두뇌싸움이 전파를 탔다.
특히 그동안 의문에 쌓여있던 개파이(김성현)가 원나라 복위세력 휘하에 돌궐족 용병부대에 있던 대적불가 카르페이 테무칸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