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꼼수' 정봉주, 22일 'BBK의혹' 대법원 최종 판결
작성 : 2011년 12월 22일(목) 10:19 가+가-

출처: 모닝뉴스DB
‘나는꼼수다’(이하 나꼼수) 정봉주 전 민주당 의원의 BBK 관련 대법원 최종 판결이 22일 오전 10시 서초동 대법원 1호 법정에서 열린다.
정봉주 전 의원은 지난 2007년 당시 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가 BBK 주가 조작 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제기해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1심, 2심에서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만약 이날 상고심에서 정봉주 전 의원이 실형이 확정되면, 정 전 의원은 10년간 피선거권이 10년간 박탈돼 정치생명이 위기에 처하게 된다.
한편 인터넷 라디오방송 '나는 꼼수다' 출연진인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 주진우 기자, 김용민 시사평론가는 이날 대법원 앞에 모여 정 전의원을 응원할 예정이다.
또 한명숙 전 총리와 유시민 통합진보당 공동대표가 이날 트위터를 통해 BBK 관련 대법원 선고를 앞둔 정봉주 의원에게 응원 메시지를 남기는 등 네티즌들의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정봉주 전 의원은 지난 2007년 당시 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가 BBK 주가 조작 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제기해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1심, 2심에서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만약 이날 상고심에서 정봉주 전 의원이 실형이 확정되면, 정 전 의원은 10년간 피선거권이 10년간 박탈돼 정치생명이 위기에 처하게 된다.
한편 인터넷 라디오방송 '나는 꼼수다' 출연진인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 주진우 기자, 김용민 시사평론가는 이날 대법원 앞에 모여 정 전의원을 응원할 예정이다.
또 한명숙 전 총리와 유시민 통합진보당 공동대표가 이날 트위터를 통해 BBK 관련 대법원 선고를 앞둔 정봉주 의원에게 응원 메시지를 남기는 등 네티즌들의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