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깊은나무 마지막회 시청률 25.4%..."결말에 감동"
작성 : 2011년 12월 23일(금) 09:57 가+가-

23일 시청률조사기관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마지막회 시청률이 25.4%(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 기록이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영광의 재인’은 14.5%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이지아 윤시윤 주연의 MBC '나도, 꽃' 은 5.8% 시청률에 그쳤다.
한편 이날‘ 뿌리깊은 나무’ 방송에서 세종(한석규)은 정기준(윤제문)의 음모에 맞서 한글 반포에 성공했다. 그러나 소이(신세경), 무휼(조진웅), 강채윤(장혁) 등 그를 지키던 사람들은 모두 줄줄이 세상을 떠난다.
특히 소이는 개파이가 던진 독화살에 맞아 숨을 거두기 직전 해례를 완성하며 감동을 더했다. 또한 `한가`로 등장한 인물이 조선 세조때의 영의정을 지낸 한명회로 밝혀져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영광의 재인’은 14.5%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이지아 윤시윤 주연의 MBC '나도, 꽃' 은 5.8% 시청률에 그쳤다.
한편 이날‘ 뿌리깊은 나무’ 방송에서 세종(한석규)은 정기준(윤제문)의 음모에 맞서 한글 반포에 성공했다. 그러나 소이(신세경), 무휼(조진웅), 강채윤(장혁) 등 그를 지키던 사람들은 모두 줄줄이 세상을 떠난다.
특히 소이는 개파이가 던진 독화살에 맞아 숨을 거두기 직전 해례를 완성하며 감동을 더했다. 또한 `한가`로 등장한 인물이 조선 세조때의 영의정을 지낸 한명회로 밝혀져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