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핫이슈]김근태 별세, 박근혜 고발 外
작성 : 2011년 12월 30일(금) 11:35 가+가-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별세
'민주화의 대부'로 불리는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 30일 오전 5시 31분 향년 64세로 별세했다.
김근태 상임고문은 지난달 29일 뇌정맥혈전증으로 서울대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었고, 병세가 위독해져 29일 중환자실로 옮겨졌으나, 30일 끝내 숨을 거뒀다.
유족은 로버트케네디 인권상을 공동 수상한 부인 인재근씨와 1남1녀가 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정봉주 팬클럽 회원이 BBK건으로 박근혜 고발
서울 남부지방검찰청은 지난 28일 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이 BBK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해 이명박 대통령 명예를 훼손했다는 내용의 고발장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고발장이 들어와 형사6부에 사건을 배당한 상태”라며 “고발인을 상대로 정확한 고발 취지와 원인에 대해 들어볼 것”이라고 말했다. 고발인 김모씨는 정봉주 전 의원의 팬클럽 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근혜 위원장은 지난 2007년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 과정에서 이명박 당시 후보가 BBK 실소유주가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통상교섭본부장에 박태호 서울대 교수 내정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에 박태호(59)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를 내정했다.
또 행정안전부 제1차관에 서필언(56) 행안부 기획조정실장을, 식품의약안전청장에 이희성(58) 식품의약안전청 차장을, 농업진흥청장에 박현출(55) 농림수산식품부 기획조정실장을 각각 승진 발령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민주화의 대부'로 불리는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 30일 오전 5시 31분 향년 64세로 별세했다.
김근태 상임고문은 지난달 29일 뇌정맥혈전증으로 서울대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었고, 병세가 위독해져 29일 중환자실로 옮겨졌으나, 30일 끝내 숨을 거뒀다.
유족은 로버트케네디 인권상을 공동 수상한 부인 인재근씨와 1남1녀가 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정봉주 팬클럽 회원이 BBK건으로 박근혜 고발
서울 남부지방검찰청은 지난 28일 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이 BBK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해 이명박 대통령 명예를 훼손했다는 내용의 고발장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고발장이 들어와 형사6부에 사건을 배당한 상태”라며 “고발인을 상대로 정확한 고발 취지와 원인에 대해 들어볼 것”이라고 말했다. 고발인 김모씨는 정봉주 전 의원의 팬클럽 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근혜 위원장은 지난 2007년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 과정에서 이명박 당시 후보가 BBK 실소유주가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통상교섭본부장에 박태호 서울대 교수 내정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에 박태호(59)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를 내정했다.
또 행정안전부 제1차관에 서필언(56) 행안부 기획조정실장을, 식품의약안전청장에 이희성(58) 식품의약안전청 차장을, 농업진흥청장에 박현출(55) 농림수산식품부 기획조정실장을 각각 승진 발령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