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품달' 첫방 시청률 18%..."대박 조짐"
작성 : 2012년 01월 05일(목) 10:13 가+가-

MBC TV ‘해를 품은 달’
5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4일 첫 방송된 ‘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은 전국 시청률 18.0%를 기록하며 지상파 3사의 새로운 수목드라마 대결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해품달'과 함께 막을 연 SBS 수목드라마 '부탁해요 캡틴'과 KBS 2TV 수목드라마 '난폭한 로맨스'는 각각 9.2%, 7.1%를 기록한 것에 비해 압도적인 수치.
뿐만 아니라 전작 '나도 꽃'이 8.1%로 종영한 것에 비하면 첫 방송에서 무려 10%포인트가 넘는 상승세를 탄 것.
이날 '해품달' 첫 방송에서 연우(김유정)은 방방례를 위해 궐을 방문했다가 왕세자 훤(김수연 분)과 운명적으로 마주치게 된다. 특히 이날 배우 장영남이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깊은 인상을 남겨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해품달'은 기억을 잃고 무녀가 된 세자빈과 젊은 왕의 애틋한 사랑을 그린 궁중 로맨스 사극으로, '성균관스캔들'의 원작자 정은궐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드라마화한 작품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해품달'과 함께 막을 연 SBS 수목드라마 '부탁해요 캡틴'과 KBS 2TV 수목드라마 '난폭한 로맨스'는 각각 9.2%, 7.1%를 기록한 것에 비해 압도적인 수치.
뿐만 아니라 전작 '나도 꽃'이 8.1%로 종영한 것에 비하면 첫 방송에서 무려 10%포인트가 넘는 상승세를 탄 것.
이날 '해품달' 첫 방송에서 연우(김유정)은 방방례를 위해 궐을 방문했다가 왕세자 훤(김수연 분)과 운명적으로 마주치게 된다. 특히 이날 배우 장영남이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깊은 인상을 남겨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해품달'은 기억을 잃고 무녀가 된 세자빈과 젊은 왕의 애틋한 사랑을 그린 궁중 로맨스 사극으로, '성균관스캔들'의 원작자 정은궐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드라마화한 작품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