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해를 품은 달 1' 드라마 인기 힘입어 1위 '기염'
작성 : 2012년 01월 12일(목) 15:25 가+가-

출처: 해품달(YES24)
지난주 드라마 시작과 함께 순위권에 재진입했던 정은궐의 '해를 품은 달 1'이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원작의 판매도 덩달아 상승하며 지난주 14위에서 13계단이나 올라 1위를 차지했다.
'해를 품은 달 1'의 주간 판매량은 드라마 방영 전보다 4배 가량 증가했으며, 구매자의 성별은 여성이 84%으로 압도적으로 높았다. 특히 20~30대 여성의 비율이 56%를 차지하며, 젊은 여성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음을 증명했다.
이와 함께 한동안 1~2위권에 머물렀던 '닥치고 정치'가 3위로 내려갔고, 와튼 스쿨 스튜어트 교수가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가 두 계단 상승하여 2위를 차지하는 등 상위권의 변화가 눈에 띈다.
또한 김난도 교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는 4위를 지켰지만, 이번주 출간된 어린이 한문 학습서 마법천자문 완결판인 '마법천자문 20'이 5위로 순위권에 첫진입하면서 '스티브 잡스'와 '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은 6~7위로 나란히 한 단계씩 떨어졌다. 전봉주 전 의원의 구속 여파로 상위권에 올랐던 '달려라 정봉주'는 7단계 떨어져 10위로 내려왔다.
이어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장편 소설 '웃음 1'이 8위, 기욤 뮈소의 아홉번째 장편 소설 '천사의 부름'이 11위를 차지해 프랑스 소설의 지속적인 인기를 보여줬고, 삶의 희망에 대해 전하는 위지안의 '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와 차동엽 신부의 '잊혀진 질문'은 각 9위, 12위를 차지했다.
또한, 이어령 초대 문화부 장관이 펴낸, 성경 읽기와 해석의 새로운 독법을 제시하는 '빵만으로는 살 수 없다'가 15위로 지난해 말 출간 후 처음으로 순위에 진입했다.
한편 eBook 분야에서는 SK 와이번스를 그만두면서 팬들의 곁을 떠났던 야신 김성근 감독이 감독으로는 할 수 없었던 그동안의 못다한 인생 이야기를 다룬 '김성근이다'가 지난주 7위에서 1위에 올라왔으며, 2위는 '스티브 잡스'가 차지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해를 품은 달 1'의 주간 판매량은 드라마 방영 전보다 4배 가량 증가했으며, 구매자의 성별은 여성이 84%으로 압도적으로 높았다. 특히 20~30대 여성의 비율이 56%를 차지하며, 젊은 여성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음을 증명했다.
이와 함께 한동안 1~2위권에 머물렀던 '닥치고 정치'가 3위로 내려갔고, 와튼 스쿨 스튜어트 교수가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가 두 계단 상승하여 2위를 차지하는 등 상위권의 변화가 눈에 띈다.
또한 김난도 교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는 4위를 지켰지만, 이번주 출간된 어린이 한문 학습서 마법천자문 완결판인 '마법천자문 20'이 5위로 순위권에 첫진입하면서 '스티브 잡스'와 '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은 6~7위로 나란히 한 단계씩 떨어졌다. 전봉주 전 의원의 구속 여파로 상위권에 올랐던 '달려라 정봉주'는 7단계 떨어져 10위로 내려왔다.
이어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장편 소설 '웃음 1'이 8위, 기욤 뮈소의 아홉번째 장편 소설 '천사의 부름'이 11위를 차지해 프랑스 소설의 지속적인 인기를 보여줬고, 삶의 희망에 대해 전하는 위지안의 '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와 차동엽 신부의 '잊혀진 질문'은 각 9위, 12위를 차지했다.
또한, 이어령 초대 문화부 장관이 펴낸, 성경 읽기와 해석의 새로운 독법을 제시하는 '빵만으로는 살 수 없다'가 15위로 지난해 말 출간 후 처음으로 순위에 진입했다.
한편 eBook 분야에서는 SK 와이번스를 그만두면서 팬들의 곁을 떠났던 야신 김성근 감독이 감독으로는 할 수 없었던 그동안의 못다한 인생 이야기를 다룬 '김성근이다'가 지난주 7위에서 1위에 올라왔으며, 2위는 '스티브 잡스'가 차지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