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저소득층 1천명에 객석기부
작성 : 2012년 01월 18일(수) 10:36 가+가-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6년 만에 서울을 찾은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오리지널팀과 서울시가 설 명절을 맞아 아주 특별한 객석기부 무대를 마련했다.
오는 21일 오후 7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세계적 명성의 캐스트 공연을 저소득층 서울시민 1천명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한 것.
가족간 혹은 사랑하는 사람과 따뜻한 시간을 나눌 수 있는 이번 공연은 서울시에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문화바우처 카드를 소지한 서울시민 중 예약신청한 선착순 1천 명이 관람 가능하다.
문화바우처 카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지방자치단체의 매칭사업으로서 저소득층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발급하고 있다.
예약은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 이벤트 코너에서 18일 오후 1시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2일간 선착순 접수 받으며, 문화바우처 카드 소지자 1인당 2매 이내씩 신청가능하다. 단 1천명 신청이 완료될 경우 조기 신청 마감될 수 있다.
신청자는 공연당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문화바우처 카드를 제시하면 본인 확인 후 티켓으로 교환해 관람할 수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는 21일 오후 7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세계적 명성의 캐스트 공연을 저소득층 서울시민 1천명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한 것.
가족간 혹은 사랑하는 사람과 따뜻한 시간을 나눌 수 있는 이번 공연은 서울시에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문화바우처 카드를 소지한 서울시민 중 예약신청한 선착순 1천 명이 관람 가능하다.
문화바우처 카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지방자치단체의 매칭사업으로서 저소득층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발급하고 있다.
예약은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 이벤트 코너에서 18일 오후 1시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2일간 선착순 접수 받으며, 문화바우처 카드 소지자 1인당 2매 이내씩 신청가능하다. 단 1천명 신청이 완료될 경우 조기 신청 마감될 수 있다.
신청자는 공연당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문화바우처 카드를 제시하면 본인 확인 후 티켓으로 교환해 관람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