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드라마 인기에 ‘해를 품은 달’ 2주 연속 1위
작성 : 2012년 01월 19일(목) 10:31 가+가-

출처: 알라딘
인터넷 서점 알라딘의 1월 3주 베스트셀러 자료를 분석한 결과 <해를 품은 달>이 2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날로 시청률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등 높은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의 힘을 입은 덕이다. 구매 계층 역시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여성의 구매가 전체의 80%에 달하며, 그 중에서도 30~40대 여성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에 베스트셀러 상위권의 순위 변화는 크게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유지하던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닥치고 정치>, <스티브잡스> 등이 계속 높은 순위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영화 <밀레니엄>의 원작인 스티그 라르손의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이 베스트셀러 10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효과적인 인문학 공부에 대한 지침을 정리한 윌리엄 암스트롱의 <단단한 공부>의 약진도 눈에 띈다. 지난 9일 출간되자마자 판매 곡선이 가파르게 상승해 베스트셀러 17위에 올랐다.
라이트노벨인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와 <가짜 이야기>도 후속편이 출간되면서 각각 베스트셀러 14위, 17위에 올라 꾸준한 인기를 보여줬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날로 시청률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등 높은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의 힘을 입은 덕이다. 구매 계층 역시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여성의 구매가 전체의 80%에 달하며, 그 중에서도 30~40대 여성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에 베스트셀러 상위권의 순위 변화는 크게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유지하던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닥치고 정치>, <스티브잡스> 등이 계속 높은 순위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영화 <밀레니엄>의 원작인 스티그 라르손의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이 베스트셀러 10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효과적인 인문학 공부에 대한 지침을 정리한 윌리엄 암스트롱의 <단단한 공부>의 약진도 눈에 띈다. 지난 9일 출간되자마자 판매 곡선이 가파르게 상승해 베스트셀러 17위에 올랐다.
라이트노벨인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와 <가짜 이야기>도 후속편이 출간되면서 각각 베스트셀러 14위, 17위에 올라 꾸준한 인기를 보여줬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