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부패뉴스 1위 'CNK주가조작 도운 정부'
한국투명성기구, 1월의 부패·반부패뉴스 선정 발표
작성 : 2012년 02월 13일(월) 17:04 가+가-
한국투명성기구는 지난 한 달간 각종 언론에 보도된 기사와 자료를 검색해 ‘부패뉴스’와 ‘반부패뉴스’를 선정해 13일 발표했다.
반부패뉴스 1위에는 ‘조계종 사찰재정 투명화를 위한 불사관리위원회 설립’ 뉴스가 차지했으며, 부패뉴스로는 ‘자원외교에 눈멀어 정부가 CNK 주가조작 도와’가 1위,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측근 억대 수뢰’가 2위, ‘한국거래소 한화 상장 폐지 구제 특혜’가 3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한국투명성기구 회원과 임원들이 지난 2월 8일부터 2월 12일까지 이메일과 홈페이지를 통해 선정에 참여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반부패뉴스 1위에는 ‘조계종 사찰재정 투명화를 위한 불사관리위원회 설립’ 뉴스가 차지했으며, 부패뉴스로는 ‘자원외교에 눈멀어 정부가 CNK 주가조작 도와’가 1위,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측근 억대 수뢰’가 2위, ‘한국거래소 한화 상장 폐지 구제 특혜’가 3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한국투명성기구 회원과 임원들이 지난 2월 8일부터 2월 12일까지 이메일과 홈페이지를 통해 선정에 참여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