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벚꽃 개화 시기는?
3월 24일 서귀포 개화를 시작으로 서울 여의도는 4월 16일경 절정
작성 : 2012년 03월 07일(수) 10:14 가+가-

기상청은 올해 벚꽃의 개화 시기가 예년보다 하루 정도 늦고, 3월이 유난히 추웠던 작년에 비해서는 4일 정도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7일 전망했다.
기상청은 벚꽃이 오는 24일 서귀포를 시작으로 남부지방은 30일∼4월 7일, 중부지방 4월 4∼13일, 경기북부와 강원북부ㆍ산간 지방은 4월 14일 이후에 개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기상청은 벚꽃이 만개하는 시점은 제주도 31일, 남부지방 4월 6∼14일, 중부지방 4월 11일∼20일 정도로 보이며, 서울 여의도 윤중로의 예상 절정 시기는 4월16일이다고 예상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기상청은 벚꽃이 오는 24일 서귀포를 시작으로 남부지방은 30일∼4월 7일, 중부지방 4월 4∼13일, 경기북부와 강원북부ㆍ산간 지방은 4월 14일 이후에 개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기상청은 벚꽃이 만개하는 시점은 제주도 31일, 남부지방 4월 6∼14일, 중부지방 4월 11일∼20일 정도로 보이며, 서울 여의도 윤중로의 예상 절정 시기는 4월16일이다고 예상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