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꼼수' 김용민, 정봉주 지역구 출마 선언
작성 : 2012년 03월 14일(수) 10:28 가+가-
인기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이하 나꼼수)의 멤버인 김용민 시사평론가가 14일 4ㆍ11 총선에서 서울 노원갑 출마를 선언하고 민주통합당에 입당했다.
김용민은 14일 오전에 공개된 '나꼼수 호외 4편'을 통해 "큰 싸움을 하러 간다"며 정봉주 전 의원의 지역구인 노원갑 출마를 선언했다.
김용민은 "이 정권과 맞장 뜨고 끝장을 보겠다”며 “감춰진 진실을 알린 정봉주를 교도소에 보내야 했다. 골방에 둘러앉은 하찮은 네 남자의 수다가 이렇게 큰 죄가 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한탄했다.
이어 “큰 싸움을 하러 간다. 어떤 선거를 치르는지 과정을 지켜봐 달라”면서 “최선의 방법으로 이 정권과 맞짱 뜨고 끝장을 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김용민은 14일 오전에 공개된 '나꼼수 호외 4편'을 통해 "큰 싸움을 하러 간다"며 정봉주 전 의원의 지역구인 노원갑 출마를 선언했다.
김용민은 "이 정권과 맞장 뜨고 끝장을 보겠다”며 “감춰진 진실을 알린 정봉주를 교도소에 보내야 했다. 골방에 둘러앉은 하찮은 네 남자의 수다가 이렇게 큰 죄가 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한탄했다.
이어 “큰 싸움을 하러 간다. 어떤 선거를 치르는지 과정을 지켜봐 달라”면서 “최선의 방법으로 이 정권과 맞짱 뜨고 끝장을 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