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이 생각하는 부자의 기준 ‘10억’
작성 : 2012년 04월 25일(수) 12:52 가+가-
요즘 대학생들의 ‘부자’의 기준은 10억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신한금융투자가 지난 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및 수도권 대학생 384명을 대상으로 자산관리와 관련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에서 밝혀졌다.
이번 설문조사에서 “당신이 생각하는 ‘부자’는 최소 얼마의 자산을 가진 사람인가”라는 질문에 전체 응답 대학생의 33.9%(130명)가 “10억 이상”이라고 답했다.
이어 “30억 이상”이라는 답이 31.8%(122명)로2위를 차지해 요즘 대학생들의 ‘부자’의 기준은 최소 10억 이상임을 알 수 있었다.
대학생들의 실제 주식투자경험에 대한 질문에는 ‘투자경험없음’이 62.2%(239명)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그 뒤를 이은 대답은 ‘’50만원 이하’의 소액 투자였다.
또한 ‘내가 알고 있는 금융상품은 무엇인가?(복수응답)’라는 질문에는 ‘펀드(37.2%, 363명)’와 ‘CMA(30.3%, 296명)’두 가지 상품이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펀드와 CMA열풍 속에 두 가지 상품이 대중적이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금융투자회사에 가장 바라는 것은?’이라는 질문에는 절반이 넘는 학생들이 ‘대학생에게 적합한 금융상품 출시(52.3%)’를 꼽아서 재테크에 대한 욕심을 엿볼 수 있었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는 신한금융투자 대학생 서포터즈가 모바일 메신져를 통해서 실시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는 신한금융투자가 지난 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및 수도권 대학생 384명을 대상으로 자산관리와 관련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에서 밝혀졌다.
이번 설문조사에서 “당신이 생각하는 ‘부자’는 최소 얼마의 자산을 가진 사람인가”라는 질문에 전체 응답 대학생의 33.9%(130명)가 “10억 이상”이라고 답했다.
이어 “30억 이상”이라는 답이 31.8%(122명)로2위를 차지해 요즘 대학생들의 ‘부자’의 기준은 최소 10억 이상임을 알 수 있었다.
대학생들의 실제 주식투자경험에 대한 질문에는 ‘투자경험없음’이 62.2%(239명)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그 뒤를 이은 대답은 ‘’50만원 이하’의 소액 투자였다.
또한 ‘내가 알고 있는 금융상품은 무엇인가?(복수응답)’라는 질문에는 ‘펀드(37.2%, 363명)’와 ‘CMA(30.3%, 296명)’두 가지 상품이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펀드와 CMA열풍 속에 두 가지 상품이 대중적이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금융투자회사에 가장 바라는 것은?’이라는 질문에는 절반이 넘는 학생들이 ‘대학생에게 적합한 금융상품 출시(52.3%)’를 꼽아서 재테크에 대한 욕심을 엿볼 수 있었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는 신한금융투자 대학생 서포터즈가 모바일 메신져를 통해서 실시했다.
choidhm@empal.com




